교육의 현실 - 현 세상의 고차원(?) 교육의 실상
다음 뉴스 링크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newsid=20091102173909079&p=segye&RIGHT_SOC=R5
(기사 일부 발췌)
2008년 아동·청소년백서에 따르면 청소년의 23.7%는 자살을 생각해 본 적이 있고 5.8%는 실제 시도한 경험이 있을 만큼 청소년 자살 문제는 심각하다.
────────────────────────────────────────────────────
[로빈 한마디]
우리나라 청소년의 20% 이상이 자살을 생각해 본 적이 있다는 것은 정말 심각한 일입니다.
무관심한 가정교육 때문에, 사랑을 받으며 자라야 할 아이들의 마음이 메말랐고,
자아존중 가정교육 때문에, 압력을 견디고 이기는 성숙도가 떨어졌으며,
하나님에 대한 인식과 생명의 존엄성, 죽음 이후의 심판에 대해 무지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살인자였던 마귀(요 8:44)에게 속아 자살과 멸망의 구렁으로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너무나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