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파워포인트는 갈보리침례교회 중고등부 교육용으로 직접 제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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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오피스 2007버전에서 제작되었습니다. 2003버전에서도 깨집니다. 2007뷰어에서는 그대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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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 영어로 총 3번 나옵니다. 한글은 로빈 목소리, 영어는 영국 성우가 녹음한 것을 편집했습니다.)


로마서 1장 17절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믿음에서 믿음까지 계시되어 있나니 이것은 기록된바,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For therein is the righteousness of God revealed from faith to faith: as it is written, The just shall live by fa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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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포인트 미리보기

제목 표지부터 마지막 암송구절까지 총 21개의 슬라이드로 되어 있고 아래 그림은 일부 내용입니다.

로마서가 기록된 배경을 중심으로 로마 교회의 탄생/로마 교회의 상황/기록자 바울/빚진 자의 심정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romans0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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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포인트 전체내용

 

나는 빚진 자니라. 로마서 공부 1

 

로마 교회의 탄생

▪ 성경은 누가 로마 교회를 세웠는지 정확히 기록하고 있지 않다.
▪ 로마카톨릭의 이노센트 1세(402~417)와 레오 1세(440~461)는 자신들의 권위와 정통성을 높이려고 “베드로가 로마 교회를 세운 초대교황이며, 로마카톨릭교회는 사도계승권을 가진 정통 참 교회” 라고 주장하였으나, 역사적인 근거가 없다.
▪ 성경에서 유일하게 제시하는 단서는 사도행전 2장에 있다.
▪ 당시 이스라엘 백성은 여러 나라에 흩어져 살았다. 그러나 무교절, 수확절, 수장절에는 예루살렘에 모이게 되어있었다(출 23:14-17, 출 34:18-23, 신 16:9-17).

 

 ▪ 출애굽기 23장
14 너는 한 해에 세 번 나를 위하여 명절을 지킬지니라.
15 너는 무교절을 지키라…
16 네가 밭에 뿌린바 네 수고의 첫 열매의 수확절을 지키라… 한 해의 수장절을 지키라.
17 네 모든 남자는 한 해에 세 번 주 하나님 앞에 나올지니라.

 

이스라엘 7명절 

 명절

날짜 (유대달력)

                                       설명

유월절

 1월 14일

이집트에서 어린 양의 피로 구속 받은 날 (첫 태생)

무교절

 1월 15~21일

유월절 다음날부터 일주일 동안 누룩 없는 빵 먹음

수확절

 1월 17일

맥추절, 초실절, 칠칠절이라고도 함
곡식에 낫을 대기 시작하는 때로부터 7주(49일간)

오순절

 50일 후

첫 열매를 거둔 때로부터 50일째 되는 날

나팔절

 7월 1일

안식일. 거룩한 집회. 나팔을 불어 기념(레 23:24)

속죄일

 7월 10일

한 해에 한 번 대제사장이 지성소로 들어가 자신과

온 백성의 죄를 위해 피뿌림(레 16:34, 히 9:7)

수장절

 7월 15~21일

장막절이라고도 함
함께 모여 7일 동안 장막에 거하며 광야 생활과 하나님께서 보호하심을 기억

 

사도행전 2장
오순절 날이 충만히 임하였을 때에 그들이 다 한 마음이 되어 한 곳에 있더라.
4  그들이 다 성령님으로 충만하여 성령께서 그들에게 말하게 하시는 대로 다른 언어들(other tongues)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7  그들이 모두 놀라고 이상히 여기며 서로 이르되, 보라, 말하는 이 사람들이 다 갈릴리 사람들이 아니냐?
8  그런데 어떻게 우리 각 사람이 우리가 태어난 곳의 우리 언어(our own tongue)로 듣느냐?
9  우리는 바대 사람과 메대 사람과 엘람 사람이며 또 메소포타미아와 유대와 갑바도기아와 본도와 아시아와
10 브루기아와 밤빌리아와 이집트와 구레네 부군의 리비아 여러 지방에 거하는 사람이고 또 로마에서 온 나그네(strangers of Rome) 곧 유대인과 유대교 개종자와
11 크레테 사람과 아라비아 사람이라. 그들이 우리 언어들로(in our tongues) 하나님의 놀라운 일들을 말함을 우리가 듣는도다.
▪ 우리는 사도행전 2장의 “오순절 사건”을 보면서 로마 교회의 탄생에 대한 단서를 발견할 수 있다.
▪ 명절을 지키러 로마에서 온 나그네 곧 “유대인과 유대교 개종자(이방인)”들이 순수 갈릴리 사람들인 (외국어를 배우지 못한) 제자들과 사도들의 “라틴어(로마어) 복음선포”를 듣고 회심하였다.
▪ 명절 기간이 지나고 로마로 돌아간 믿는 이들은 로마 교회의 시작이 되었다.

 

 

로마 교회의 상황

▪ 초기 로마 교회는 유대인 중심이었다. 교회의 모든 중요한 역할은 유대인이 차지하였다.
▪ 그러나 AD 49년 로마 황제 클라우디우스가 “유대인 로마 추방령(나사렛 칙령)”을 내려 모든 유대인이 로마에서 추방당했다.


사도행전 18장 2절
본도에서 태어난 아굴라라 하는 어떤 유대인을 만나니 (클라우디우스가 모든 유대인에게 명령하여 로마를 떠나게 하였으므로) 그가 자기 아내 브리스길라와 함께 최근에 이탈리아에서 왔더라.


▪ AD 54년 클라우디우스의 황후 아크릭비나가 전 남편의 아들인 “네로”를 세우기 위하여 클라우디우스를 독살하였고 “나사렛 칙령”은 자연 해제되었다. (네로는 그리스도인들을 불태워 자신의 정원을 밝혔고, 바울을 목 베었던 황제)
▪ 유대인들이 로마에서 추방당한 5년간 로마 교회는 이방인 중심의 교회가 되었고, 유대인들이 돌아왔을 때 로마 교회에는 큰 갈등이 있었다.

 

 

유대인이 보는 이방인

갈라디아서 2장 13절 - 우리는 본래 유대인이요 이방인에 속한 죄인이 아니로되
사도행전 10장 28절 - … 유대인이 다른 민족에 속한 사람과 교제하거나 그에게 가까이 가는 것이 율법에 어긋나는 줄은 너희가 아느니라…
사도행전 11장 19절 - 이제 스데반으로 인하여 일어난 핍박으로 말미암아 널리 흩어진 자들이 멀리 베니게와 키프러스와 안디옥까지 여행하며 오직 유대인들에게만 말씀을 선포하더니
사도행전 15장
1  어떤 사람들이 유대로부터 내려와 형제들을 가르치며 이르되, 너희가 모세의 관례대로 할례를 받지 아니하면 능히 구원을 받지 못하리라, 하므로
5  그러나 바리새파에 속한 어떤 믿는 자들이 일어나 이르되, 그들에게 할례를 행하고 모세의 율법을 지키라고 명령하는 것이 필요하다, 하니라.
24  우리가 들은즉 우리에게서 나간 어떤 자들이 말로 너희를 혼란에 빠뜨리고 너희 혼을 뒤엎으며 이르되, 너희가 반드시 할례를 받고 율법을 지켜야 한다, 하나 우리는 그들에게 그런 명령을 준 적이 없으므로

 

 

기록자 바울

정통 베냐민 지파 (빌 3:5)
태어난 지 8일 만에 할례를 받음 (빌 3:5)
예루살렘의 율법 박사 가말리엘의 제자 (행 22:3, 5:34)
대제사장과 장로의 신분을 가진 사람들에게도 알려진 명성 (행 22:5)
율법에 관한한 흠이 없는 바리새인 (빌 3:5-6)
미래가 촉망되는 젊은이 (행 7:58, 8:1, 9:1,2)
유대인들이 신뢰하기에 충분

태어날 때부터 로마 시민권자 (행 22:28)
이방인들을 향한 사도 (갈 2:8)
부유한 도시 길리기아의 다소 출생 (행 21:39, 22:3)
그리스어, 히브리어, 라틴어, 그 외 다양한 외국어 구사 능력 (고전 14:18)
이방인들이 신뢰하기에 충분 

 

 

 

 

로마서에 기록한 바울의 답변 

1. 더러운 죄인인 이방인이 선택된 민족인 유대인처럼 똑같이 구원 받을 수 있는가?  차별이 없다.
2. 그렇다면 유대인들은 버려졌는가?  그렇지 않다.
3. 유대인과 이방인이 하나가 될 수 있는가?   교회

 

 

바울의 심정
로마서 1장 14절
나는 그리스인이나 바바리인이나 지혜 있는 자나 지혜 없는 자에게 다 빚진 자니라.

빚진 자의 심정 (나는 빚진 자니라. I am debtor.)
 - 압박감 : 반드시 빚을 갚아야 하는 의무
 - 긴박감 : 신속히 빚을 갚고자 하는 심정
 - 미안함 : 다 갚기 전까지는 떳떳하지 못함 (조금 갚고 생색낼 수 없음)
 - 책임감 : 남의 일이 아님

 

내 인생에 큰 획을 그은 사건
행복한 빚쟁이 <송천호/생명의 말씀사> 19-21페이지
나는 6.25 전쟁 중에 부산으로 피난 갔다가 거기서 미국 선교사님을 통해 주님을 만났다. 그 뒤 하나님께서 내게 불량한 청소년들을 선도하는 사명을 주셨다. 나는 국내에서 몇 년 간 청소년 사역을 하다가 미국에서는 청소년 사역을 어떻게 하는가 보고 싶어서 1966년에 처음으로 미국을 방문하게 되었다.

이때 나는 가난한 청소년 시절부터 10년 간 매월 10불씩 장학금을 주셨던 월씨(Mr. & Mrs. Woehl) 내외분을 만나게 되었다. 그런데 이것이 바로 내가 평생 "빚쟁이"로서의 인생을 살게 된 큰 사건이 되었다.

나는 그 부부가 옛날에 내게 보내 온 편지에 들어 있던 야자수 나무와 승용차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보고 그분들이 미국에서 잘 사는 부자인 줄 알고 있었다. 그런데 그들이 살고 있는 집을 직접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그들은 남가주 라성의 거의 흑인들만 거주하는 아주 가난한 지역(LA Watts District)에 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은퇴한 뒤 연금을 받으며 생활해 온 이들 부부는 지난 수년간을 사글세 집에서 살아왔다는 것이다. 게다가 여든이 넘어 보이는 친정 어머니를 모시고 있어서 내가 기거할 수 있는 방이라고는 다리미질하고 바느질하는 재봉틀이 있는 좁은 공간 뿐이었다.

그분들은 하나님께서 나와 맺어 주신 이후 나를 위해 하루도 빠짐없이 기도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렇게 직접 만나게 되니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지 모른다며 나를 얼싸안고 기도하셨다. "이 부부가 가난한 살림살이에도 불구하고 인종이 다른 가난한 한 청소년을 위해 10년 간 빠짐없이 후원해 주셨구나"하고 생각하니 뭐라 형용할 수 없는 벅찬 감동이 밀려왔다.

나는 그 허름한 작은 방 한 켠에서 주님의 손길과 임재를 체험했다. 그때 내가 받은 강한 충격으로 인해 처음 만난 이 은인 부부와 무슨 대화를 나누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다만 나는 세 노인 앞에서 "매우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를 연발했다. 대화가 무르익은 후에 세 노인과 나는 "나 같은 죄인 살리신 그 은혜 놀라와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라는 찬송을 감격에 차서 불렀던 기억이 난다. 그래서 성경은 "그의 부요함이 측량하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했던가.

나는 그날 무릎을 꿇고 큰 결심을 하였다.
"주님, 저는 빚쟁이입니다. 제 평생 이 빚을 갚고자 주님을 위해 영원히 믿음의 길을 걷겠습니다."
그날 밤 나는 주님 앞에 내 삶을 산 제물로 바치기로 다짐했다. 평생을 복음의 빚진 자로서 그 빚을 갚으며 살아가겠다고 다시 한번 헌신한 것이었다.

 

 

나는 빚진 자니라
우리도 다 빚진 자이다. - 사랑과 용서의 빚
우리의 삶
 - 우리는 오직 나 자신만을 위해 이기적으로 살아왔다.
 - 우리는 남을 용서하지 않고 미워하며 살아왔다.
 - 우리는 옳은 것을 알면서도 행하지 않으며 살아왔다.
 - 우리는 진실하지 않고 거짓으로 가득한 삶을 살아왔다.
 - 우리는 권위와 질서를 거역하며 살아왔다.

 

디도서 3장
3  우리도 한 때는 어리석고 불순종하며 속임을 당하고 여러 가지 정욕과 향락의 종이 되어 섬기며 악의와 시기 가운데 살고 증오하며 서로 미워하였으나
4  사람을 향한 우리의 구원자 하나님의 친절과 사랑이 나타난 뒤에
5  그분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가 행한 의로운 행위로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자신의 긍휼에 따라 다시 태어남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고

 

지옥에 떨어져야 마땅한 죄 많은 우리를 먼저 사랑하신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우리를 위해 피흘려 죽게 하셨다.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통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이 모두 예수님께 쏟아졌고 예수님의 피 값으로 우리가 받아야 할 영원한 죄의 대가를 대신 갚아주셨다.

 

 ▪ 우리는 빚진 자로서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
 1. 하나님 사랑  1) 찬양 2) 성경 말씀 3) 기도
 2. 이웃 사랑
 1) 믿지 않는 친구들에게 반드시 복음을 전하자.
 2) 믿는 친구들 (형제 자매) 사랑 관심과 용서, 친절과 배려

 

로마서 1장 14절
나는 그리스인이나 바바리인이나 지혜 있는 자나 지혜 없는 자에게 다 빚진 자니라.

 

 

암송구절
▪ 로마서 1장 17절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믿음에서 믿음까지 계시되어 있나니 이것은 기록된바,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For therein is the righteousness of God revealed from faith to faith: as it is written, The just shall live by fai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