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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ing 2화
[2]
2010.02.18 연지 졸업
[2]
2010.06.26 웨딩촬영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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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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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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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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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즐거운 대화를 나누는 동안 포인트가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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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iN 캐나다 -
2006~2007 캐나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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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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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3~7월
글 수
23
번호
제목
조회 수
23
5월
2006년 05월 31일 - 생일!
35
2006년 05월 31일 생일!
22
5월
2006년 05월 30일 - 첫 월급/집에서 나눈 대화
67
2006년 05월 30일 첫 월급 오늘은 첫 월급을 받은 날이다. 사실 월급이라기보다 2주급이지ㅋ 1일부터 15일까지 일한 것을 받는 날인데 시간으로 계산하면 54시간이다. 총 432불인데 세금을 "대충" 떼고 400불을 받기로 했다. 다음부터는 정확히 세금 계산을 해서 주겠다고 하시는데 과연 바쁜 와중에 그럴 수 있을까? ㅋㅋ 그런데 마침 현금이 없다고 우선 200불만 받고, 내일 모레 200불을 더 받기로 했다. 첫 월급인데 제...
21
5월
2006년 05월 29일 - 미니차/딥코브
64
2006년 05월 29일 미니차 차 이름은 모른다 ㅋㅋ 오늘은 딥코브 식당 이야기 이따금 기억이 날때마다 우리 사장님과 매니저 아주머니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도록 기도하고 있다. 오늘은 매니저 아주머니와 주방 아주머니가 무슨 이야기를 나누시다가 나보고 "어떻게 살든지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거야, 그치?" 그러신다. 매니저 아주머니는 "아줌마도 원래 교회 다녔어.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20
5월
2006년 05월 26일 - 미국비자준비/식당이야기
62
2006년 05월 26일 미국 비자 준비 PCC 이야기가 나온 김에 아침부터 미국 비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PCC에 입학 등록을 하더라도 미국에서 비자를 주지 않으면 공부를 할 수가 없는 상황이 벌어진다. 일단 미국에서 보는 것은 이 사람이 미국에서 불법체류를 하거나 불법으로 일을 할 가능성이 없는지이기 때문에 충분히 재정적인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PCC 1년 학비가 7,000불이라고 했을 때 적어도 한 학기...
19
5월
2006년 05월 25일 - 창립을 위한 준비/PCC 이야기
63
2006년 05월 25일 창립을 위한 준비 이제 정식으로 밴쿠버그레이스침례교회의 창립을 위해서 목사님과 함께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처음에는 창립예배에 대해서 생각을 나누었지만 교제를 할 수록 내부적으로 갖춰야할 부분들을 더 생각하게 되었다. 이제 장소도 옮기고 뭔가 새로운 사람들을 받아들일 준비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먼저 교회의 정회원을 받아드리는 절차에 대해서 함께 나누었다. 기초성경공부 교재를 만들어서 2...
18
5월
2006년 05월 24일 - 머리깎은날/중고등부 성경공부
63
2006년 05월 24일 머리 깎은 날 중고등부 성경공부 매주 수요일 4시 30분 정도, 우석이와 기영이가 대학 기숙사로 들어가기 전까지 나와 함께 성경공부를 하는 시간이다. 주님께서 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말씀으로 공급해 주시기 원한다.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서 "창조의 목적"을 공부하는데 소제목으로 "사람에게 성경은 어떤 책인가?"하는 부분을 공부하였다. 진도를 많이 나가지는 못하였지만 질문과 답을 주고 받으면서...
17
5월
2006년 05월 22일 - 번전 레이크/식당이야기
79
2006년 05월 22일 번전 레이크 식당 이야기 우리 식당에 오는 단골 손님이 있다. 내 또래인 것 같은데 돈이 그렇게 많은지 자주 와서 많이 사먹고 팁도 많이 준다. 오늘은 나보고 전에는 "처음오셔서 잘 못하셨는데 이제는 잘하시네요." 한다. 그러더니 조금 있다가 소주 한잔 마시라고 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 번 웃으면서 거절하고, 몇 번을 마시라고 권한다. "아, 저는 기독교라 안 마십니다." ...
16
5월
2006년 05월 21일 - FaithWay형제들/우석기영/나니아와 찬송피스
71
2006년 05월 21일 FaithWay 형제들 오늘도 메트로침례교회에서 서 목사님께서 설교하시는 날이다. 교회에 들어서니 멋진 화음으로 찬송을 하고 있는 네 명의 형제가 있다. 뒤쪽에 보니까 FaithWay라는 근본주의 신학교를 소개하는 플랭카드를 세워놓았다. 토론토에 있는 학교이다. 형제들이 연습을 마치고 자연스럽게 돌아다니면서 사람들과 대화를 한다. 나한테 말을 걸면 어떻게 하지? 순간 긴장했다. 조금 있으니 인도에서 온...
15
5월
2006년 05월 19일 - 지난 이야기
72
2006년 05월 19일 일기를 며칠 안쓰고 넘어갔더니 벌써 토요일이 되었다. 시간 참 빠르지. 화요일부터 지난 이야기를 조금 적어보자. 화요일 식당 일이 조금 손에 익어서 여유가 생긴다. 손님들한테 친절하다는 말도 듣고 기분이 좋았다. 그런데 팁은 안올라간다. 역시 한국사람 ㅋ 화요일은 갑자기 너무 더웠다. 지금은 다시 좀 선선해졌지만. 그래서 그런지 사장님 말씀으로 식당 개업한지 1년이래로 손님이 이렇게 없는 날...
14
5월
2006년 05월 15일 - 등산/버나비마운틴/나는 복이 많은 사람
35
2006년 05월 15일 등산 버나비 마운틴 나는 복이 많은 사람
13
5월
2006년 05월 14일 - 서목사님 설교/우리교회/저녁
63
2006년 05월 14일 메트로침례교회에서 서 목사님 설교 메트로침례교회에서는 찬송을 두 곡 정도 부르고 다같이 악수하면서 인사를 나누는 시간이 있다. 모두 일어나서 돌아다니면서 인사도 하고 대화도 나누는데 처음 온 방문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인사할 수 있도록 만든 좋은 시간이라고 느꼈다. 이번에 나는 가장 내 또래로 보이는 한 청년한테 가서 말을 붙였다. 이름은 조슈아, 나이는 15살이었다. 다음 주에 16살이 된다...
12
5월
2006년 05월 13일 - 바쁜하루/무시무시냉장고/일복/먹은것
68
2006년 05월 13일 바쁜 하루 시작 8시에 알람을 맞춰놓고 잤는데 눌러놓고 자버렸다. 그리고 9시 15분 전에 눈을 떠서 시계를 보니 정신이 확 들었다. 헉! 주님 감사합니다! 일어나서 잽싸게 머리만 감고 옷을 갈아입고 식당으로 뛰었다. 정확히 3분 전에 도착했다. 좋아쓰~ 사장님은 지프차의 지붕을 뜯어내고 계셨다. 함께 일하는 병오 아저씨와 셋이서 지붕을 들어내렸다. 냉장고를 싣고 가야 한다는데 무슨 냉장고일까? ...
11
5월
2006년 05월 12일 - 슈퍼마켓/식당 일이 많아진다
74
2006년 05월 12일 슈퍼마켓 식당 일이 많아진다 이번 월,화요일은 팁이 너무 적고 손님도 없어서 일찍 퇴근했다. 그만큼 시급이 줄었다는 말인데. 특별히 이것을 위해 기도를 하지는 않았지만 하나님께서는 나를 얼마나 자상하고 세심하게 인도하시는지를 보여주셨다. 오늘은 금요일이라 그런 것도 있지만, 모든 테이블에 손님이 꽉찬 것이다. 정신이 없었다. 오늘은 팁도 40불이나 받았다. 지금까지의 최고기록. 오늘은 식...
10
5월
2006년 05월 10일 - 맥도날드/달러 자이언트
38
2006년 05월 10일 맥도날드 달러 자이언트
9
5월
2006년 05월 09일 - 팁이 줄고 있어
60
2006년 05월 09일 팁이 줄고 있어 오늘은 그 동안 받은 팁 중 최하였다. 11불... 손님이 좀 없긴 했다. 그리고! 한국 사람들 팁 주는데 너무 짜다! ㅠ_ㅜ 오늘 같이 일하는 동생이 말해줬는데, 자기가 아는 어떤 언니는 일식집에서 스시 서빙하는데 손님이 주로 외국인들이라 팁을 많이 받는다고 한다. 어떤 날은 하루에 150불까지 받은 적도 있다고 한다. 컥! 언능언능 영어를 배우자! 식당에서 같이 일하던 누나가 한국...
8
5월
2006년 05월 08일 - 등산?산책?
58
2006년 05월 08일 등산? 산책? 다같이 건강을 위해서 걷기로 했다. 매주 월요일 2-3시간씩 다같이 걷기로 했다.
7
5월
2006년 05월 07일 - 리드선교사님/밴쿠버지체들/구슬/교제
69
2006년 05월 07일 리드(Reid) 선교사님 간증 아침에는 메트로침례교회에 갔다. 이제 다들 얼굴이 좀 익는다. 오늘은 스코틀랜드에서 교회를 개척하시고 지금은 아내의 건강문제로 다시 캐나다에 돌아오신 한 선교사님이 초청되어 설교하셨다. 설교하기 전에는 자신의 사역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주에는 로이 선교사님의 사역소개를 들었다. 미국과 캐나다의 선교사들은 선교지로 나가기 전에 이렇게 교회들을 순회하...
6
5월
2006년 05월 06일
28
2006년 05월 06일 저녁에는 목사님 댁에 가서 식사도 하고 잠도 잤다.
5
5월
2006년 05월 05일 - 외국손님/SafeWay심부름/식사두번/음악으로부터
68
2006년 05월 05일 오늘 아침은 사모님께서 얼려주신 고기를 맛있게 구워먹었다. 조금 있다가 오렌지도 먹고. 집에서 책도 보고 공부도 하다가 6시가 되어 석기시대에 일하러 갔다. 가자마자 손님이 있어서 서빙을 좀 하고 있었다. 화요일날 팁 안받은거 말해야 하는데 어느 타이밍이 좋을까? 아예 지금할까? 끝나고 하면 한가해서 좋긴한데 그때까지 사장님이 있을지도 모르고... 흠... 그때! 사장님이 "화요일날 잊어먹고 ...
4
5월
2006년 05월 04일 - 첫 나들이
71
2006년 05월 04일 첫 나들이 어제 밤에는 기도회를 마치고 목사님 댁에 가서 교제도 나누고 잠도 잤다. 아침식사를 같이 하고 나서 목사님께서 11시쯤에 집에 데려다 주셨다. 그리고 혼자서 여기저기 한번 돌아다녀보는 것도 좋겠다고 말씀하셨다. 나도 어딘가 나가보고 싶었다. 길 모르면 영어로도 한번 물어보고 그러면 좋겠지. 어디로 갈까? 우선 인터넷을 연결하는 일이 급하니 랜선을 사야겠는데 사러 나가볼까?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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