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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3~7월
2009년 10월 1일 캐나다 생활을 돌아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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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에 캐나다 이야기를 다시 정리해 올리면서 많은 기억과 생각이 새록새록 떠오롭니다...
얼마나 유치하고 민망한 것이었는지 지금 와서 느끼는 부분도 많습니다...ㅎㅎ
그러나 당시의 느낌 그대로 살리기 위해서 삭제하고 싶은 부분도 그대로 살려두었습니다.
캐나다에 있으면서 저를 사랑하고 보살펴 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모든 발 걸음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과 긍휼이 차고 넘쳤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호쾌한 웃음의 서충원 목사님과 언제나 맛있는 음식을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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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06년 12월 25일 - 김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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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25일
김수로
빠뜨린 사진이 하나 있었다.
2006년 크리스마스에 영화배우 김수로와 감우성이 우리 식당에 온 것.
내가 서빙을 하게되었다...ㅋㅋ
싸이에는 올렸었는데 일기로는 안썼던 것 같다.
싸이 사진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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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3~7월
2007년 07월 9일 - 장용성 형제님 출국/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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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7월 9일 장용성 형제님 출국/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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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3~7월
2007년 07월 3-7일 - 캐나다 동부 관광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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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7월 3-7일 캐나다 동부 관광 5
이제 관광 마지막 날. 이곳은 다시 토론토, 어느새 나이아가라 폭포 앞에 배를 타고 왔다. 여긴 미국쪽 폭포. 아래의 암석들이 너무 단단해서 폭포를 맞으면서도 부서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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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3~7월
2007년 07월 3-7일 - 캐나다 동부 관광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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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7월 3-7일 캐나다 동부 관광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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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3~7월
2007년 07월 3-7일 - 캐나다 동부 관광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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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7월 3-7일 캐나다 동부 관광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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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7월 3-7일 - 캐나다 동부 관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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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7월 3-7일 캐나다 동부 관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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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7월 3-7일 - 캐나다 동부 관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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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7월 3-7일 캐나다 동부 관광 7월 2일 밤 11시 비행기로 밴쿠버에서 출발. 약 4시간 30분 비행하고 (새벽 3시 30분) 시차 계산해서 토론토에서 6시 40분쯤 도착했다. 여행사 가이드가 나와서 호텔에 데려다 주었고, 3시간 정도 더 자고 토론토 시내 관광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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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3~7월
2007년 07월 1일 - 캐나다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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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7월 1일 캐나다 데이! 오늘은 캐나다 데이. 오전에는 맥카이 목사님께서 섬기시는 메트로침례교회와 귀한 동역으로 야외복음집회를 가졌다. 한쪽에서는 한국말로, 한쪽에서는 영어로 복음을 선포했다. 그리고 다음 시간에는 필리핀어와 만다린어(베이징 중국어)로 진행될 예정이었다. 우리는 메트로침례교회로부터 텐트와 전단지와 반주자와 어셔(안내위원?)들을 제공받았다. 복음 전하라고 다 준비해 준 것...
우리는 2번 텐트.
s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 ↑ 예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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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3~7월
2007년 06월 19일 -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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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6월 19일 선물~ 어제는 사모님, 동훈이, 동우를 잘 배웅하고 장용성 형제님 댁에 가서 티본 스테이크를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오늘은 교회에서 일찍 일어나 주님과 교제하기에 관한 성경공부를 하고 다같이 전도지를 나눠주러 나갔다. 그리고 한국에 가져갈 선물을 함께 구입했는데... 엄청나게 많았다... 과연 다 들고 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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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3~7월
2007년 06월 14일 - 소풍 - 역사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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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6월 14일 소풍 - 역사탐방? 오늘은 목사님 가족과 함께 소풍을 갔다... 동훈이 동우를 위한 역사탐방?? 뮤지컬 같이 잘하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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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5월 29,30일 - 두번의 생일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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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5월 29,30일 두번의 생일 파티 5월 29일, 송별회겸 생일파티 사실은 28일이었다고 하는데 내가 잘못알아서 29일로 되었다. 맛있는 삼겹살도 먹고 케익도 먹고... 사장님 감사합니다~~
5월 30일 목사님 댁에서 나는 정말 복도 많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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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3~7월
2007년 05월 14일 - 거리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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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5월 14일 거리전도 서충원 목사님과 전철역에 나가서 전도지를 나눠주었는데... 한국말과 영어로된 전도지를 다 가지고 나갔다. 동양 사람이 지나가면 "한국분이시죠?" 하고 주는데 외국인이면 영어로 대답한다. 재밌는건 핸드폰을 받거나 이어폰 꼽고 있으면 주로 한국사람이라는 사실... 한가지 충격적인건, 여호와의 증인 할머니가 여기서도 문서를 나눠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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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3~7월
2007년 05월 13일 - 유동근 목사님 일행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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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5월 13일 유동근 목사님 일행 방문 유동근 목사님 일행이 시애틀에 오셨다가 밴쿠버에 방문하셨다. 일행 중에 해외방문을 처음하신 분들이 많아서 밴쿠버 관광도 하고 교제도 할 목적으로 방문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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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3~7월
2007년 05월 11일 - 그 동안 일하던 식당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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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5월 11일 그 동안 일하던 식당 모습 오래간 만에 식당에 다시 나와서 일도 돕고 밥도 얻어먹었다. 식당 여기저기를 찍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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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3~7월
2007년 04월 30일 - 석기시대 일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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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4월 30일 석기시대 일 종료! 2006년 4월 18일 밴쿠버에 발을 내려놓은 뒤 어느새 일년이 훌쩍 지나버렸다. 나의 캐나다 생활 중 가장 큰 일부를 차지했다고 볼 수 있는 우리 식당. 이 식당에서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다. 처음 일자리를 구할 때 기도하면서 방과 함께 알아봤는데 방과 전철, 그리고 일하는 식당과의 거리가 너무나 절묘해서 주님이 인도하셨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았다. 주님의 인도하심에 감사하면서 식당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식당 일은 평생 처음하는 터라 삼겹살을 올려놓을 때 손이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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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3~7월
2007년 03월 7-10일 - 옐로우나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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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3월 7-10일
옐로우나이프 부푼 마음을 가득 담고 오로라를 보러 옐로우나이프로 떠났다. 이 계획은 캐나다에 오기 전부터 가지고 있었던 것. 비행기표와 여행사비를 합하여 대략 1500불 쯤 들었던 것 같다. 주님이 주신 워킹 홀리데이 비자를 통해 여행경비를 마련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다. 첫날, 둘째날 모두 오로라를 보지 못하여 너무나 안타까웠지만 마지막날 주님의 은혜로 오로라를 볼 수 있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완전히 추운 12월 쯤 다시 가서 정말 환상적인 오로라를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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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 28일 -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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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 28일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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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06년 11월 26,27일 - 눈 사진 및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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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 26,27일
눈 온 사진 및 동영상 추가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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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 26일 -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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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 26일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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