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7-10일
옐로우나이프
부푼 마음을 가득 담고 오로라를 보러 옐로우나이프로 떠났다. 이 계획은 캐나다에 오기 전부터 가지고 있었던 것.
비행기표와 여행사비를 합하여 대략 1500불 쯤 들었던 것 같다.
주님이 주신 워킹 홀리데이 비자를 통해 여행경비를 마련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다.
첫날, 둘째날 모두 오로라를 보지 못하여 너무나 안타까웠지만 마지막날 주님의 은혜로 오로라를 볼 수 있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완전히 추운 12월 쯤 다시 가서 정말 환상적인 오로라를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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